[희망학교 지원사업 Hope for Africa]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미래란, 과연 사치일까?[희망학교 지원사업 Hope for Africa]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미래란, 과연 사치일까?

Posted at 2012.04.17 19:33 | Posted in 별난 실천하기
안녕하세요. e 나눔팀의 막내 찬이입니다. 여러분에게 학교는 어떤 곳이세요? 저에게 학교는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즐거운 장소였지만 공부 때문에 가기 싫었던 곳이었는데요.
아프리카에는 공부가 너무 하고 싶지만 정작 학교가 없어 제대로 교육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3,200 만 명이나 된다고 해요. 이는 전 세계,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동 6,700만 명의 절반을 차지하는데요. 공부가 유일한 희망이라고 말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같이 들어보실래요?

[사진설명_전 세계,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동 6,700만 명 중 50%를 차지하는 아프리카 아동.
아프리카의 문맹 청소년은
4,700 만 명으로 전 세계 문맹 청소년율의 37%입니다.]


학교에 가는 것이 꿈인 아이들!

아프리카에는 가난, 부모의 죽음, 학교 시설의 부족으로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동이 3,200 만 명에 이릅니다. 한 마을에 학교가 없는 곳이 많아서 아이들은 공부를 하기 위해 몇 시간을 걸어야 하고, 때로는 가난 때문에 어린 나이부터 공부 대신에 몇 시간씩 벽돌을 나르고 물을 기르는 등 경제적 노동 활동을 해야만 하는데요,
매일 반복되는 하루하루에 아프리카 아이들의 가난의 악순환은 끊어질 수가 없습니다.


 
 40°C가 넘는 뜨거운 날씨, 나무 그늘이 유일한 교실인 아이들

바람한 점 없이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날, 아프리카 아이들은 배고픔을 견디고 고된 노동을 끝낸 후, 오랜 시간을 걸어 삼삼오오 임시 학교로 모여듭니다. 나무 그늘 밑으로 칠판을 옮기고 흙바닥에 앉아 선생님이 오기를 기다리는 아이들. 제대로 된 교실 하나 없지만 아이들은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기쁨에 얼굴에 미소가 한 가득 합니다.
열악한 교육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이 공부에 대한 열정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는 뭘까요?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공부는내일’이 없던 아이들에게 ‘미래’를 꿈 꿔 볼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아이들의 희망을 지켜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사진설명_교실 하나 없이 뜨거운 태양 아래 공부하는 아프리카 아이들의 모습]

아프리카 아이들의 꿈을 지켜줄 희망학교를 선물해주세요!

교육이 가난을 벗어날 유일한 희망인 수백 만 명의 아프리카 빈곤 아이들.

아프리카의 희망학교 설립은 아이들이 마음껏 미래를 꿈꿀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진설명_(사진 위)마을에 건축된 굿네이버스 학교 앞에서 환하게 웃는 아이들,
(사진 아래)급식을 이용하는 아이들]
굿네이버스의 희망학교
지원사업 Hope for Africa!


굿네이버스는 2009년 UN 새천년개발목표 (MDGs)와 관련한 사업성과를 인정받아 새천년 개발목표 상을 수상했고 현재에도 MDGs를 달성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MDGs의 2번째 목표인 2015년까지 세계 모든 어린이가 초등학교 과정을 마치도록 한다는 보편적 초등교육 달성을 이루기 위해 굿네이버스는 현재 아프리카 7개국 해외 46개 사업장에서 희망학교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 월, 정기후원으로 마을에 희망학교가 세워지면, 아이들은 뙤약볕 아래 흙바닥에 앉아 공부하지 않고, 책,걸상이 있는 깨끗한 교실에서 지속적인 교육을 받고, 영양 급식 제공으로 굶주림 없이 건강하게 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학교 내에 설치한 식수 시설과 화장실, 위생 교육을 통해 아이들 뿐 아니라 마을 주민들 역시 깨끗한 물과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하여 지역 전반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꿈 희망학교1, 2호 이야기!

[사진설명_(왼쪽)희망학교 1호 요나스쿨의 모습,(오른쪽) 희망학교 2호 리앤차드스쿨 전경의 모습]

희망학교 1호 요나스쿨(Yona School)
요나스쿨은 2010년 故박용하 홍보대사의 방문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박용하 홍보대사의 이름을 따서 지은 요나스쿨은 파샤 아테레 지역의 첫 학교이자, 지역 아이들에게 희망을 준 값진 선물입니다. 현재 2칸이던 교실은 6칸으로 확장되었고, 500여 명의 아이들이 다니고 있습니다.


희망학교 2호 리앤차드스쿨 
2012년, 아프리카 도고레 지역에 가수 이승철씨의 후원으로 희망학교 2호 리앤차드 스쿨이 지어져 아이들에게 꿈을 꿀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희망학교 1,2호 이야기 더 보러가기! (클릭)



굿네이버스와 함께 희망학교지원사업 후원으로 아이들에게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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