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쿤의 NGO 생활기7] 여러분들이 웃으실 수만 있다면... ^^[신쿤의 NGO 생활기7] 여러분들이 웃으실 수만 있다면... ^^

Posted at 2012.04.20 14:48 | Posted in GN 맨의 시시콜콜


이번 신쿤의 NGO 생활기는 정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나의 마지막 남은 자존심을 지키느냐. 많은 분들과 웃음과 재미와 감동을 공유 할 것이냐! 저의 결정은! 말 하지 않아도 아시죠?^^ㅋ
저 신쿤이 항상 주장하듯이(?) 남자의 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NGO에서 신쿤은 이리저리 많은 용도로 쓰입니다^^ㅋ 그 중에서도 웃음도 담당하고 있는데요? 의도적으로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많은 SNS친구들과 직원들이 웃을 수 있다면 전 그걸로 만족합니다^^ 그렇다면 그 재미있는 현장으로 떠나볼까요?^^

1. 신쿤의 정신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당시 상황이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다들 웃고 행복한 모습 중에. 도대체 저 신쿤은 무슨생각을 하고 있었을 까요? 상당히 미스테리 합니다!! 주위의 다른 직원분들이 웃고, 미소짓고 있는 모습과는 너무나 대조적이죠?^^ㅋ
이 사진 또한, 신쿤 동기의 제보로 발견을 하였습니다. 이때부터 신쿤의 사진의 비극은 시작되었죠ㅎㅎㅎ


2. 동일 인물이 맞는가요?

굿네이버스의 SNS역사와 함께 해온 신쿤은(SNS 담당이에요^^) 그 덕분에 많은 좋은 경험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굿네이버스 본부의 많은 직원분들앞에서 발표 할 기회도 많았는데요~ 굿네이버스 SNS서포터즈 <좋은이웃 메신저2기>와 활동 할 때에도 앞에 설 수 있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준비한 만큼 좋은 발표를 할 수 있었지만. 단!~ 한 가지! 촬영은 두려웠습니다. 왜냐구요?ㅠㅠ

바로 이러한 요상한(?) 사진 때문입니다.
귀......귀엽죠?^^
하지만 이러한 사진 속에서 신쿤이 가진 열정과 패기가 느껴지지 않나요?(특히 오리같은 입에서 말이죠^^)

* 좋은이웃 메신저는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를 사용하면서, 굿네이버스의 활동과 온라인 나눔에 큰 관심을 가지고 <온라인 나눔대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굿네이버스 공식 SNS서포터즈를 말합니다.

[좋은이웃 메신저2기] 굿네이버스 SNS서포터즈! 좋은이웃 메신저2기! 한 발 더 나아가다  (클릭)


3. 스마트한 업무를 하고 있는 신쿤의 사진은 스마트한가?

2012년 굿네이버스 SNS를 통해서도 소개해드린 사진인데요?^^ e나눔팀원들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아마 오전중에 찍은 사진으로 기억됩니다. 머리도 자를 시간 없이 바빴던 신쿤은 이날도 어김없이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 중에 사진을 찰칵! 촬영을 하였습니다.
직원들 내부적으로는 정말 반응이 과히 폭발적이었습니다. 이때는 신쿤 가발설까지 떠돌았으니까요^^
왜.. 저만 매번 이렇게 나올까요? 아래 자막의 Smart하게, Social 하게 와는 정말 대조적인 표정이지 않나요?^^

 

  굿네이버스 SNS 구경하러 가기!

 
  



 



4. 신쿤은 인도에 동생이 있다?

자. 이제 하이라이트 입니다. 다들 주목!긴장하시고,
굿네이버스는 해외에 많은 사업장이 있는데요, 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찾아 주기 위해 컨텐츠 촬영을 나가기도 합니다. 인도에 촬영을 다녀온 영상팀 직원분이, 인도에서 한 아이를 만났는데, 그 아이를 보자마자 '제'생각이 났다고 합니다.
왜 그랬을까.... 영상을 통해 아이를 보았습니다...그 순간, 저는 제 눈을 의심하고 말았죠. 저와 너무나 닮은 영상 속 그 아이를 보자마자, NGO Worker로서 더욱 열심히 일해야 겠다는 사명감이 불끈 솟았습니다.


이상으로 <신쿤의 사진전>은 마무리를 지을까 합니다. 여러분~ 즐거우셨나요?^^
굿네이버스 입사 전의 신쿤이었다면, 잘나온 사진, 멋진 사진만 올렸을 지 모릅니다. 하지만 굿네이버스의 신쿤은 다릅니다! 신쿤의 NGO 생활기를 읽고 있는 여러분께서, 유쾌한 글을 통해 스트레스가 풀리고 미소지을 수 있다면 신쿤은 힘이 팍팍 솟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께 더욱 가깝게 다가가서 소통하는 NGO Worker 신쿤이 되겠습니다^^ㅋ


# 신쿤의 이야기는 다음 편에도 계속됩니다~!!

신쿤은 2010년 1월 살아 움직이는 역동적인 나눔문화를 만들기 위해 굿네이버스에 입사했다. 현재 그는 굿네이버스 SNS캠페인을 기획하며 미투데이의 열정운영자로 비전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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