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밍의 감성터치 27]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것![허밍의 감성터치 27]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것!

Posted at 2012.05.09 18:39 | Posted in GN 맨의 시시콜콜


좋아하는 노래를 mp3 가득 담았을 때
눈여겨봤던 책들을 서점에서 양손 가득 사서 나왔을 때
갖고싶은 dvd를 누군가 선물해 주었을 때
그럴 때 부자가 된 것 같은 사람들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과 함께 있을 때 우린 참 행복해져요!
 
                                                            _by 2010 02 11_sbs라디오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박스 오프닝 멘트 中


안녕하세요^^ 싱그러운 봄기운이 가득한 여름의 문턱 5월에
여러분들께 인사드리는 미세스 허밍입니다^^
[허밍의 감성터치 26]을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난달 허밍은 유부녀의 대열에 합류했습니다~(무서울 게 없는 아줌마죠 ㅎㅎㅎ)


정신없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하루하루 인데요~
깨가 쏟아지는 신혼임에도 불구하고, 크고 작은 어려움을 느끼는 요즘이랍니다.
아무래도 30여 년간을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온 성인이기에,
한지붕 아래에서 ‘삶’을 공유한다는 게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네요~!


사소한 일상에서 저마다의 기준과 방식으로 상대방에게 고치라고 강요하게 되는데요~

그럴 때면 상대방이 나를 무척이나 ‘비난’한 것 같은 분노의 감정이 몰려온답니다.


이런 감정은 비단 결혼생활에서만 있는 일은 아닌 것 같아요!

허밍이 가장 오랫동안 시간을 보내는 일터에서도 가끔씩 이런 갈등이 일어나곤 한답니다!


아마도 저의 ‘눈높이’에 맞춰서 타인을 바라보기 때문인 것 같아요!
가정에서나 일터에서나, ‘내 기준’이 아닌 타인의 입장도 생각하고
배려할 줄 아는 '
관대함'이 정말 필요한 요즘입니다. ^^


‘자기만의 기준’이 남보다 확고한  허밍이지만,

앞으로는 “그럴수도 있구나~” 라는 마음을 가지려 합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고민이 밀려오실 때 이거 하나만 기억해주세요!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다‘

그럼, 오늘 허밍 이만 물러갑니다. 행복한 추억 가득한 5월 되세요!

"진심을 다하면 나 자신이 변하고 나 자신이 변하면 모든 게 변한다" 
                                                     
                                                                   _2009 06 16 화 'MBC 선덕여왕 中 김유신 역할(엄태웅)이 한 말'

 
"바랄 게 없는데 둘이 왜 들개처럼 싸우겠어"

                                                                                         -by KBS 드라마 '신데렐라언니' 중 (2010 06 02)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